윤아 "나는 운 좋은 사람, 시청률 40% 드라마 주인공으로 연기 시작"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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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일일드라마의 주인공으로 연기를 시작해 시청률 40%를 이뤄냈다며 관련 사연을 전했다.
소녀시대 센터 출신의 탄탄대로를 걸었던 윤아는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운이 좋았다고 느꼈던 적이 있나?"라는 질문에 "내가 연기 시작은 일일드라마 주인공으로 했다. '너는 내 운명'이라는 작품인데 시청률이 40%가 넘었다. 돌이켜 보면 그게 대단했다는 걸 느끼고 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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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일일드라마의 주인공으로 연기를 시작해 시청률 40%를 이뤄냈다며 관련 사연을 전했다.
6일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엔 "융프로디테와 악마를 넘나드는 임윤아의 용타로점 결과는?"이라는 제목으로 임윤아가 게스트로 나선 '용타로'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오는 13일 개봉하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인 윤아는 "내가 지금까지 한 캐릭터 중 가장 육아 난이도가 높다. 금쪽이 느낌의 캐릭터"라며 "표현이 과감하고 큼직큼직하다"라고 밝혔다.
상대배우 안보현과의 호흡에 대해선 "이 영화로 처음 만났는데 친근함을 느끼게 하는 매력이 있더라. 스태프 분들과도 잘 지내고, 진짜 재밌게 잘 찍었다"라고 전했다.



일과 일상의 '온앤오프'가 확실하다는 그는 "난 집에 있을 땐 말을 잘 안 하는 편이다. 에너지를 안 쓴다. 반대로 방송을 할 땐 방송용 바이브를 장착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데뷔 초엔 개인시간이 거의 없었다. 그땐 스케줄 끝나고 다음 스케줄, 또 다음 스케줄, 이런 상황의 연속이었다"며 "바쁘게 지내다 보면 그냥 쉬는 시간도 아깝게 느껴진다. 그렇다고 장기투자를 하는 건 아니고 시간대비 결과물이 보이는 일을 선호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소녀시대 센터 출신의 탄탄대로를 걸었던 윤아는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운이 좋았다고 느꼈던 적이 있나?"라는 질문에 "내가 연기 시작은 일일드라마 주인공으로 했다. '너는 내 운명'이라는 작품인데 시청률이 40%가 넘었다. 돌이켜 보면 그게 대단했다는 걸 느끼고 있다"라고 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용타로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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