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최고위원 지명 서삼석 "호남의 소통창구 역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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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으로 지명된 3선의 서삼석 국회의원(전남 영암·무안·신안)은 6일 "민주당과 호남의 소통창구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엄중한 시기에 집권 여당의 지도부 일원으로 맡은 바 사명과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민주당과 호남의 소통창구로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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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 탄소중립 흙살리기 운동본부 성과 보고 및 위촉식'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2025.08.05. kmn@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6/newsis/20250806194548295arff.jpg)
[무안=뉴시스] 박상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으로 지명된 3선의 서삼석 국회의원(전남 영암·무안·신안)은 6일 "민주당과 호남의 소통창구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엄중한 시기에 집권 여당의 지도부 일원으로 맡은 바 사명과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민주당과 호남의 소통창구로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호남이 민주당의 뿌리이며 민주주의 산실이고 대한민국 민주화의 성지라고 말씀하신 정청래 당 대표의 호남에 대한 신뢰와 애정은 대선기간과 당 대표 경선기간 동안 말씀과 행동으로 호남에 직접 보여줬다"고 평했다.
이어 "당 대표와 지도부는 서삼석을 지명하며 호남의 역사와 정신이 당 운영 전반에 반영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무거운 마음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서 의원은 "부여한 임무와 사명을 완수하고 당과 당원, 국민들께 보탬이 되도록 직을 감당하겠다"면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내란의 완전종식, 지방선거의 승리 그리고 민생을 잘 살피라는 분부로 받아들인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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