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나폴리 관심' 이강인 이적에 감독이 걸림돌이라니! "떠나는 것을 반기지 않아"→또 벤치만 앉히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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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이강인(24)을 향한 이적설이 서서히 고개를 들고 있다.
여전히 관심을 보내는 클럽이 전해지는 가운데 루이스 엔리케(55) PSG 감독이 이강인을 떠나보내기 꺼린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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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마르카는 6일(한국시간) "이강인의 미래는 PSG와는 멀어 보인다. 선수는 더 많은 출전을 확보해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엔리케 감독은 여전히 이강인을 리스펙하고 있다. 사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이 팀을 떠나는 것에 대해 달가워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강인은 존재감 발휘를 위해 이적 시장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강인은 커리어 전환을 위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와 이탈리아 세리에A 이적을 바라고 있다. 나폴리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실제 이강인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추가 구단들도 선수 측과 접촉하며 영입에 적극적인 의사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엔리케 감독의 새 시즌 구상에는 이강인이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PSG는 오는 14일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토트넘 핫스퍼와 UEFA(유럽축구연맹) 슈퍼컵을 시작으로 2025~2026시즌에 돌입한다. 리그앙 일정도 18일 낭트와 개막전을 시작으로 소화하게 된다.
지난 2023년 7월 스페인 마요르카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은 이번 시즌 프랑스 리그 30경기에 나섰는데 선발 출장은 19경기에 불과하다. 특히 지난 1월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나폴리를 떠나 PSG에 입성한 후에는 주로 교체로 나섰다. 지난 6월 미국에서 열린 '2025 FIFA(국제축구연맹) 클럽월드컵'에서 4경기에 60분이라는 출전 시간을 부여받는 데 그쳤다.
더구나 이강인은 지난 5월 자신의 SNS에서 PSG 소속을 지워 이목을 끌었다. 그는 자신의 SNS 프로필에서 PSG 소속이라는 설명과 PSG를 상징하는 붉은색과 파란색 동그라미를 모두 삭제했다. 사실상 현 소속팀과 결별을 원한다는 해석을 낳고 있다. 현재까지도 여전히 이강인의 SNS에는 PSG에 대한 흔적을 모두 지웠다.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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