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마이데이터 활용 금융·복지·고용 지원
김건호 2025. 8. 6.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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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 상담·안내 시 공공마이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행정안전부는 "오는 11일부터 '공공마이데이터 활용 맞춤형 복합지원'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상담원이 고객 전화상담을 통해 복합지원 여부 등을 분석했는데, 이제는 공공정보 21종을 먼저 분석해 맞춤형 지원이 가능해진다.
금융위·행안부는 오는 27일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현장을 방문해 공공마이데이터 복합지원을 이용한 고객들을 만나 개선 사안을 발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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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행안부 11일부터
금융위원회. 연합뉴스
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 상담·안내 시 공공마이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행정안전부는 “오는 11일부터 ‘공공마이데이터 활용 맞춤형 복합지원’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상담원이 고객 전화상담을 통해 복합지원 여부 등을 분석했는데, 이제는 공공정보 21종을 먼저 분석해 맞춤형 지원이 가능해진다. 금융당국은 “연계 정확도 향상과 상담 시간 단축, 지원 사각지대 해소 등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공공마이데이터는 행정·공공기관에 있는 정보를 원하는 곳에 보낼 수 있는 서비스다. 제공 동의를 받은 기관은 필요한 정보를 직접 받을 수 있다. 금융위·행안부는 오는 27일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현장을 방문해 공공마이데이터 복합지원을 이용한 고객들을 만나 개선 사안을 발굴할 예정이다.
김건호 기자 scoop312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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