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갓더비트, 나 때문에 생긴 줄 알고 악플…'하고도 욕 먹네' 속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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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가 자신 때문에 프로젝트 그룹 갓더비트가 결성됐다는 헛소문과 악플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보아는 계속해서 갓더비트 활동을 거절했는데도 이와 다른 소문 때문에 악플이 많았다며 "나는 하고도 욕먹네, 되게 속상했다"고 털어놨다.
갓더비트는 보아, 소녀시대 태연・효연, 레드벨벳 슬기・웬디, 에스파 카리나・윈터 등으로 이뤄진 프로젝트 그룹으로 2022년 '스텝 백', 2023년 '스탬프 온 잇'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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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보아가 자신 때문에 프로젝트 그룹 갓더비트가 결성됐다는 헛소문과 악플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6일 소녀시대 효연의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밥사효2' 영상이 공개됐다.
효연은 "우리가 같은 팀으로 갓더비트 활동했을 때 많이 배웠다"며 "이 정도 했으면 됐다 하고 저는 나중에 '더 할 걸' 하고 후회하는 스타일이고 언니는 될 때까지 동선 체크한다"고 갓더비트 활동 당시를 언급했다.
이에 보아는 "근데 내가 제일 많이 틀린다. 긴장이 너무 된다. 동선 이동이란 걸 해본 적도 없고 저 혼자 춤이 되게 많이 달랐다"고 처음 하는 그룹 활동에서 어려움을 느꼈다고 밝혔다.

효연은 보아가 소녀시대를 보고 그룹 활동을 해보고 싶어한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했다.
이를 들은 보아는 "궁금했는데 안 해도 될 것 같다"며 손을 내저었다.
이어 "그리고 너무 오해가 있는 게 갓더비트가 나 때문에 생긴 줄 안다, 사람들이. 정말 아니다. 저도 하고 싶지 않다고 계속 도망 다녔다"고 말했다.
보아는 계속해서 갓더비트 활동을 거절했는데도 이와 다른 소문 때문에 악플이 많았다며 "나는 하고도 욕먹네, 되게 속상했다"고 털어놨다.
갓더비트는 보아, 소녀시대 태연・효연, 레드벨벳 슬기・웬디, 에스파 카리나・윈터 등으로 이뤄진 프로젝트 그룹으로 2022년 '스텝 백', 2023년 '스탬프 온 잇'을 발매했다.
올해 데뷔 25주년인 보아는 지난 4일 정규11집 '크레이지어'를 발매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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