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선두 인천 상대 반등 도전한다... 미즈노 '브랜드 데이'와 하프타임 공연 예고

최준서 인턴기자 2025. 8. 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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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주말 홈경기에서 브랜드 데이와 함께 하프타임 공연 이벤트를 마련했다.

부산 아이파크가 오는 9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24라운드 홈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부산은 아쉬움을 남긴 채 홈으로 돌아와 인천을 맞이한다.

한편, 오는 9일 인천을 상대로 열리는 부산의 홈경기는 티켓링크를 통해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고, 현장 예매 또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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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즈노 브랜드데이 진행, 축구화·풋살화·의류 등 풍성한 경품 준비
 가수 이기찬 시축 및 하프타임 축하 공연 예정

(MHN 최준서 인턴기자) 부산이 주말 홈경기에서 브랜드 데이와 함께 하프타임 공연 이벤트를 마련했다.

부산 아이파크가 오는 9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24라운드 홈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부산은 승점 34로 6위, 인천은 승점 55로 1위에 올라 있다.

부산은 지난 2일 경남FC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하며, 한 단계 내려온 6위에 위치하게 됐다. 그 전 경기에서 2골을 터뜨린 빌레로가 경고 누적으로 나오지 못했고 곤잘로, 백가온 등의 공격이 15개의 슈팅을 때렸으나 경남 골키퍼 최필수에 막혔다. 더해 이동수의 회심의 슈팅은 골대를 맞추는 등 찬스를 득점으로 만들어내지 못했다. 부산은 아쉬움을 남긴 채 홈으로 돌아와 인천을 맞이한다.

하지만 부산 선수단은 26일 부천과의 홈경기에서 4-2 대승을 거두며, 홈에서의 자신감을 되찾았다. 더해 지난 3월 인천과의 원정 대결에서 1명이 부족한 상태에서도 무승부를 거뒀었던 적이 있었던 만큼 난적 인천을 상대로 홈에서 승리를 가져온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이날 경기는 부산의 용품 후원사인 미즈노와 함께하는 브랜드 데이로 진행된다. 장외에서는 미즈노와 관련된 체험형 이벤트와 더불어 장내에서는 전광판 활용 이벤트를 통해 미즈노 축구화 및 풋살화와 의류, 스포츠 양말 등 다양한 경품을 팬들에게 증정한다.

또한 가수 이기찬이 구덕운동장에 방문해 하프타임 축하 공연을 진행한다. 지난 5월 수원삼성전 당시 가수 양파의 공연에 이어 이기찬의 공연으로 또 한번 팬들에게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9일 인천을 상대로 열리는 부산의 홈경기는 티켓링크를 통해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고, 현장 예매 또한 가능하다.

 

사진=부산 아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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