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유사시 증파' 미 제3해병원정기동군, 국내서 연합훈련
손하늘 sonar@mbc.co.kr 2025. 8. 6.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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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유사시 일본 오키나와에서 최우선 증파되는 부대인 미 해병원정군이 국내에서 한·미 해병대 연합훈련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병대는 특히 지상·공중 돌격을 통해 해안지대 거점을 확보하고 지상작전으로 전환하는 '결정적 행동' 훈련을 오늘 한미 합동으로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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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유사시 일본 오키나와에서 최우선 증파되는 부대인 미 해병원정군이 국내에서 한·미 해병대 연합훈련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병대에 따르면, 미 제3해병원정기동군 3사단 장병 1천5백여 명은 지난달 하순부터 경기 김포와 인천 강화, 경북 포항 등지에서 우리 해병대와 함께 상륙훈련과 산악전 훈련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특히 지상·공중 돌격을 통해 해안지대 거점을 확보하고 지상작전으로 전환하는 '결정적 행동' 훈련을 오늘 한미 합동으로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손하늘 기자(sona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43188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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