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가자 지구 치료소 등 공습...18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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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현지 시각 6일 오전 가자 지구 전역을 공습해 18명이 숨졌다고 알자지라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가자 지구 보건부는 지난 하루 동안 기아와 영양실조에 따른 사망자는 5명 늘어난 총 193명으로, 96명은 어린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자 지구 공보국은 전날 가자 지구에 구호품 트럭 84대만 진입했다며, "240만 명이 넘는 주민의 기본 필요를 충족하려면 최소 600대가 들어와야 한다"고 거듭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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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현지 시각 6일 오전 가자 지구 전역을 공습해 18명이 숨졌다고 알자지라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의료진에 따르면, 가자 북부 가자시티의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 치료소와 중부 누세이라트 난민촌 민가 등이 공격받았습니다.
가자 지구 보건부는 지난 하루 동안 기아와 영양실조에 따른 사망자는 5명 늘어난 총 193명으로, 96명은 어린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자 지구 공보국은 전날 가자 지구에 구호품 트럭 84대만 진입했다며, "240만 명이 넘는 주민의 기본 필요를 충족하려면 최소 600대가 들어와야 한다"고 거듭 호소했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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