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상, 세상 떠난 애즈원 이민 애도 "언제나 유일무이한 아름다운 목소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작곡가 윤일상이 세상을 떠난 애즈원 이민을 애도했다.
윤일상은 6일 인스타그램에 애즈원의 데뷔 앨범 '데이 바이 데이' 재킷 사진을 올리고 "언제나 유일무이한 아름다운 목소리로 기억해. 너와의 작업은 항상 행복했어. Rest in peace. Rest in music"이란 글로 故 이민을 추모했다.
이민은 1999년 크리스탈과 함께 애즈원으로 데뷔해 '데이 바이 데이' '원하고 원망하죠' '너만은 모르길'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작곡가 윤일상이 세상을 떠난 애즈원 이민을 애도했다.
윤일상은 6일 인스타그램에 애즈원의 데뷔 앨범 '데이 바이 데이' 재킷 사진을 올리고 "언제나 유일무이한 아름다운 목소리로 기억해. 너와의 작업은 항상 행복했어. Rest in peace. Rest in music"이란 글로 故 이민을 추모했다.
애즈원 이민은 전날 오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6세.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현재 경찰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조사 중인 사안인 만큼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지나친 추측은 삼가달라"고 전했다.
이민은 1999년 크리스탈과 함께 애즈원으로 데뷔해 '데이 바이 데이' '원하고 원망하죠' '너만은 모르길'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2013년 2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한 그는 지난 6월 '축하해 생일'을 발매했으며 지난 5월에는 KBS2 '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나나, 속옷 움켜쥔 채 '황금 골반' 라인 과시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오징어게임3' 황동혁 "다시 없을 큰 사랑 받아… 모든 불호·비판·실망까지도 감사해"[인터뷰] -
- 6년 절친 남편과 성관계한 아내, 남편 "영상까지 봤다" ('이혼숙려캠프') - 스포츠한국
- '♥박성광' 이솔이, 바다서 요염한 비키니 자태… "모델 뺨치네"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배우 송영규, 차량서 숨진 채 발견…경찰 사망 경위 수사 중[속보] - 스포츠한국
- 떠날때도 ‘칭찬 일색’ 손흥민, 진정한 '나이스원 쏘니'였다[스한 이슈人] - 스포츠한국
- '전독시'·'좀비딸'·'악마가 이사왔다' 韓대작 진검승부… 진정한 흥행 승자 누가 될까[스한:초점
- “웃겼다가 울렸다가” ‘좀비딸’ 조정석, “부성애가 더 깊어졌어요”[인터뷰] - 스포츠한국
- '혼외자 출산' 정우성, 10년 사귄 여친과 '혼인신고' 마쳐… "지인에게 소식 전해" - 스포츠한국
- BTS 뷔, 정국 무릎 위에 앉아 장난…벌크업으로 더 커진 덩치 '훈훈'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