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상, 세상 떠난 애즈원 이민 애도 "언제나 유일무이한 아름다운 목소리"

김현희 기자 2025. 8. 6.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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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윤일상이 세상을 떠난 애즈원 이민을 애도했다.

윤일상은 6일 인스타그램에 애즈원의 데뷔 앨범 '데이 바이 데이' 재킷 사진을 올리고 "언제나 유일무이한 아름다운 목소리로 기억해. 너와의 작업은 항상 행복했어. Rest in peace. Rest in music"이란 글로 故 이민을 추모했다.

이민은 1999년 크리스탈과 함께 애즈원으로 데뷔해 '데이 바이 데이' '원하고 원망하죠' '너만은 모르길'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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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원 이민 ⓒKBS2 '박보검의 칸타빌레'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작곡가 윤일상이 세상을 떠난 애즈원 이민을 애도했다. 

윤일상은 6일 인스타그램에 애즈원의 데뷔 앨범 '데이 바이 데이' 재킷 사진을 올리고 "언제나 유일무이한 아름다운 목소리로 기억해. 너와의 작업은 항상 행복했어. Rest in peace. Rest in music"이란 글로 故 이민을 추모했다. 

애즈원 이민은 전날 오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6세.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현재 경찰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조사 중인 사안인 만큼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지나친 추측은 삼가달라"고 전했다. 

이민은 1999년 크리스탈과 함께 애즈원으로 데뷔해 '데이 바이 데이' '원하고 원망하죠' '너만은 모르길'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2013년 2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한 그는 지난 6월 '축하해 생일'을 발매했으며 지난 5월에는 KBS2 '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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