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만난 박보검, 귀여운 볼콕 포즈로 여심 저격 “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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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볼콕 포즈로 여심을 저격했다.
박보검은 8월 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14년 동안 힘이 되어주고 계신 평생 친구 보검복지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박보검은 팬미팅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검지 손가락으로 볼콕 포즈를 취하는 박보검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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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박보검이 볼콕 포즈로 여심을 저격했다.
박보검은 8월 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14년 동안 힘이 되어주고 계신 평생 친구 보검복지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시간 보내면서 같이 만든 추억들이 하나하나 소중해. 고마워. 늘 고마워"라며 "빛나는 미래를 향해, 어느 계절에 있든지"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박보검은 팬미팅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검지 손가락으로 볼콕 포즈를 취하는 박보검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 1일과 2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단독 팬미팅 'PARK BO GUM 2025 FAN MEETING TOUR IN SEOUL [BE WITH YOU]'를 열었다.
특히 이날 팬미팅에는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 호흡을 맞춘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게스트로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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