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1주기' 섀넌 도허티가 살던 집, 131억에 매물로 나와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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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유방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난 할리우드 배우 섀넌 도허티 소유의 자택이 사후 1년 만에 부동산 매물로 나왔다.
1971년생인 도허티는 유방암으로 긴 시간 투병한 끝에 지난해 53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한편 아역배우 출신의 섀넌 도허티는 지난 1981년 데뷔한 이래 '베벌리힐스 아이들' '참드' '초원의 집' '몰래츠' '청춘 댄스 파트너' 등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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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지난해 유방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난 할리우드 배우 섀넌 도허티 소유의 자택이 사후 1년 만에 부동산 매물로 나왔다.
5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생전 도허티가 지난 2004년 265만 달러(36억 8천만 원)에 매입했던 미국 말리부 자택이 945만 달러(131억 3천만 원)에 매물로 나왔다.
해당 매물은 다섯 개의 침실과 수영장을 갖췄으며 오션뷰와 빈티지 설비, 앤티크 문 등의 옵션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허티의 재산 집행자이자 고인과 각별한 사이였던 크리스 코르타조는 "도허티는 이 집을 사랑했다. 당신이 유명인사라면 당신의 집은 안식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생전 도허티는 총 세 번의 결혼생활을 했으나 슬하에 자녀는 없으며 이번 부동산 수익금은 어머니 로사 엘리자베스 도허티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1971년생인 도허티는 유방암으로 긴 시간 투병한 끝에 지난해 53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앞서 도허티는 피플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살고 싶다. 나는 아직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사랑을 버리지 않았다. 창조를 버리지 않았다. 희망적으로 현 상황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려 한다. 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며 생에 대한 의지를 전한 바 있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아역배우 출신의 섀넌 도허티는 지난 1981년 데뷔한 이래 '베벌리힐스 아이들' '참드' '초원의 집' '몰래츠' '청춘 댄스 파트너' 등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섀넌 도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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