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게시판] 과기정통부, 제3차 R&D 연구현장 간담회 개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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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제3차 R&D 혁신을 위한 연구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R&D 평가 및 연구시설장비 활용 혁신'을 주제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과 동남권 지역 신진·중견연구자, 연구시설장비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과제평가 분야에서 연구자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전문적인 연구개발(R&D) 평가로 평가체계를 혁신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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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제3차 R&D 혁신을 위한 연구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R&D 평가 및 연구시설장비 활용 혁신’을 주제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과 동남권 지역 신진·중견연구자, 연구시설장비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과제평가 분야에서 연구자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전문적인 연구개발(R&D) 평가로 평가체계를 혁신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연구시설·장비 분야에서는 범국가적 차원에서 연구시설장비를 효과적으로 공동 활용하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는 논의가 진행됐다.
■ 국립중앙과학관은 ‘과학관-지역사회 연계 AI 해커톤’ 참가자를 7~25일 모집하고 9월 11~12일 과학관 사이언스홀과 세미나실에서 본 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4인 1팀으로 구성된 총 6팀이 경연하게 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AI) 툴과 지역의 공공 데이터를 활용한 로컬 스토리와 영상・이미지 콘텐츠, 서사 기반 스토리맵, 과학관 및 지역사회에 적용할 전시・체험 콘텐츠 기획 등의 미션이 주어진다. 최종 선정된 우수 3개 팀에는 국립중앙과학관장상(공통)과 1~3등 차등 상품 또는 상금 혜택이 주어진다.
■ 국립과천과학관은 AI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전문적인 지식 함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 인공지능 부트캠프’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KT와 연계해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AI 이론 및 실습 교육, AICE(AI Certificate for Everyone) 자격증 시험 기회가 제공된다. 자율주행 자동차, 로봇 축구, 드론 조종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AI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올해 총 4회 운영되며 5~7월 1기와 2기가 마무리됐다. 3기는 오는 12~13일, 4기는 10월 18~19일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과천과학관 홈페이지(http://www.sciencecenter.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세영 기자 moon0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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