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727억 규모 중간 배당…"주주 가치 제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 CNS는 6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주당 750원, 총 727억원 규모의 중간 배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LG CNS는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중간배당 기준일을 유연하게 결정할 수 있도록 정관을 변경한 바 있다.
중간 배당은 1년 단위로 이뤄지는 결산 후 배당과 달리 사업연도 중에 배당을 실시해 주주들에게 이익을 더 빨리 나눠주는 정책이다.
LG CNS는 지난 4월에는 총 1458억원 규모의 결산 배당을 확정하고 1주당 1672원을 지급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G CNS는 6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주당 750원, 총 727억원 규모의 중간 배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배당 기준일은 오는 21일, 지급 예정일은 다음달 5일이다.
LG CNS는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중간배당 기준일을 유연하게 결정할 수 있도록 정관을 변경한 바 있다.
중간 배당은 1년 단위로 이뤄지는 결산 후 배당과 달리 사업연도 중에 배당을 실시해 주주들에게 이익을 더 빨리 나눠주는 정책이다.
회사 측은 올해 상반기 호실적을 통해 얻은 이익을 주주들에게 환원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LG CNS는 지난달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4602억원, 영업이익 1408억원의 실적을 잠정 공시했다. 이는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0.7%, 2.3% 증가한 것이다.
LG CNS는 지난 4월에는 총 1458억원 규모의 결산 배당을 확정하고 1주당 1672원을 지급한 바 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김수영 기자 sykim@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문재인 前대통령, '조국 사면' 대통령실에 건의
- 작년 숨진 권익위 국장 유서 공개…명품백 사건에 괴로움 토로
- 애즈원 이민 사망…자택서 숨진 채 발견
- 면책특권 철회한다더니…추행·폭행 온두라스 외교관 이미 출국
- 韓 최다 세이브 오승환, 현역 은퇴한다…21년 427SV, 美日까지 539SV
- 文 '조국 사면' 요청에…송언석 "반대, 내 명단도 철회"
- 미국산 과채류 검역 간소화 의구심에 산업장관 "트럼프와 입장 달라"
- 트럼프 특사 전격 방러…"푸틴, 美 압박에도 굴하지 않을 듯"
- 호칭은 '피의자'였다…포토라인 서서 "심려끼쳐 죄송"[박지환의 뉴스톡]
- 대통령까지 나선 이춘석 파문…野 "국기문란" 공세[박지환의 뉴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