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미술관] 등불을 켰다: 연석산우송미술관 10주년 기획전

기고 기자 2025. 8. 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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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은 개관 이래 아시아를 비롯해 각국의 현대미술 현장을 시간과 공간 차원으로 연결해서, 묶으면 틀이 되고 펼치면 장이 되는, 보자기 같은 열린 미술판을 깔려는 의도로 『우마 지도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우마레지던시에 중국·미국·일본·인도·스페인·태국·방글라데시 등에서 38명 미술가가 체류하면서 창작·발표했으며, 오는 9월 인도·한국미술가(총20명)을 초대해 전통한옥에서 체류하며 창작과 전시, 세미나, 전통문화 공유를 통해 견고한 국제교류 연대를 실천하면서 담론을 생산하는 현대미술 아트캠프의 선행 기획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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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을 켰다: 연석산우송미술관 10주년 기획전

등불을 켰다: 연석산우송미술관 10주년 기획전

2025. 8. 1 ~ 9. 11

연석산우송미술관 우관

참여 미술가: 곽풍영, 권은경, 김온, 문리, 박승만, 박영선, 소찬섭, 이보영, 이올

작품설명:

미술관은 개관 이래 아시아를 비롯해 각국의 현대미술 현장을 시간과 공간 차원으로 연결해서, 묶으면 틀이 되고 펼치면 장이 되는, 보자기 같은 열린 미술판을 깔려는 의도로 『우마 지도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우마레지던시에 중국·미국·일본·인도·스페인·태국·방글라데시 등에서 38명 미술가가 체류하면서 창작·발표했으며, 오는 9월 인도·한국미술가(총20명)을 초대해 전통한옥에서 체류하며 창작과 전시, 세미나, 전통문화 공유를 통해 견고한 국제교류 연대를 실천하면서 담론을 생산하는 현대미술 아트캠프의 선행 기획전이다.

문리 (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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