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2개 분기 연속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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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는 2·4분기 연결기준 매출 9317억원, 영업이익 162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매출은 전분기 8068억원 대비 15%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14억원 대비 148억원 증가했다.
가족사별로는 양극재를 제조하는 에코프로비엠이 2·4분기 연결기준 매출 7797억원, 영업이익 49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분기 6298억원 대비 2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23억원 대비 467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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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는 2·4분기 연결기준 매출 9317억원, 영업이익 162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매출은 전분기 8068억원 대비 15%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14억원 대비 148억원 증가했다. 올해 1·4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가족사별로는 양극재를 제조하는 에코프로비엠이 2·4분기 연결기준 매출 7797억원, 영업이익 49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분기 6298억원 대비 2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23억원 대비 467억원 늘었다. 에코프로비엠은 주요 고객사의 재고 조정과 신차 출시 효과로 전기차(EV)용 양극재 판매가 증가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했다. 특히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로 2·4분기 ESS용 삼원계(NCA) 양극재 매출액은 814억원으로, 전분기 407억원 대비 100% 늘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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