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화-KT전 결국 ‘지연 시작’ 결정…“15분 정도 지연 예정” [SS대전in]

박연준 2025. 8. 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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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이 임박했다.

그러나 대전 그라운드에는 여전히 방수포가 깔려 있다.

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한화와 KT가 맞붙는다.

여전히 그라운드에 방수포가 깔려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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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그라운드에 방수포가 깔려 있다. 대전 | 박연준 기자 duswns0628@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경기 시작이 임박했다. 그러나 대전 그라운드에는 여전히 방수포가 깔려 있다. 한화와 KT의 맞대결이 예정대로 열릴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

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한화와 KT가 맞붙는다. 그러나 오후 중 비가 내렸다. 여전히 그라운드에 방수포가 깔려 있는 상태다.

더구나 기상청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대전 지역에 시간당 약 3mm의 강수량을 예보했다. 빗줄기가 이어질 경우 이날 경기가 취소될 수도 있다.

오후 6시 7분 기준, 현재 대전에 비가 멈춘 상태다. 곧이어 방수포도 걷어냈다. 그라운드 정리 시간이 필요하다. 한화 관계자는 “이날 경기는 15분 지연된 오후 6시 45분에 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한화는 코디 폰세를, KT는 배제성을 선발로 내세운다. duswns06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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