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떠난' 김예림 "레드벨벳, 서로 응원하는 사이..연기하고 싶어 이적"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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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멤버 겸 배우 김예림(예리)이 새로운 출발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5일 김예림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최근 종영한 OTT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2'(극본 곽영임, 연출 엄기선)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김예림은 작품에 대한 레드벨벳 멤버들의 반응을 밝혔다.
김예림이 속한 레드벨벳은 일부 멤버가 소속사를 이적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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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김예림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최근 종영한 OTT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2'(극본 곽영임, 연출 엄기선)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청담국제고등학교2'는 청담국제고에서 벌어지는 권력 게임에 청춘 로맨스가 가미된 하이틴 심리 스릴러다. 김예림은 극 중 학교 최고 권력자인 DIAMOND6의 퀸 백제나 역으로 열연했다.
이날 김예림은 작품에 대한 레드벨벳 멤버들의 반응을 밝혔다. 김예림은 "다 너무 잘봤다고 해주더라. 문자도 왔었다. 내가 생각했을 때 다 보진 않았던 거 같은데 잘봤다고 하더라"고 웃음을 지어 보였다.
김예림이 속한 레드벨벳은 일부 멤버가 소속사를 이적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김예림은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웬디는 어센드에 새 둥지를 틀었다. 아이린과 조이는 기존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었다.
'따로 또 같이' 행보를 결정한 김예림은 "멤버들과 많은 애기를 나눴다. 어떤 방향성으로 가고 싶고, 어떤 걸 하고 싶은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뭘 하든지 서로 응원해주는 게 자연스럽게 형성돼 있는 거 같다"고 전했다.
또한 김예림은 "레드벨벳 활동은 아직 구체적으로 계획된 건 없다. 스케줄이 맞으면 언제든 활동하고 싶고, 노래도 내고 싶다"고 밝혔다.
김예림은 새 소속사에 대한 고마움도 전했다. 그는 "우리 회사 분들이 저보다 섬세하다. 그래서 날 잘 챙겨주신다. 내가 뭔가를 빼먹어도 잘 챙겨주시더라. 이렇게 있다 보니까 잘 적응을 했던 거 같다"고 말했다.
그는 배우로서의 활발한 행보도 약속했다. 그는 "앞으로 연기하고 싶어서 회사를 옮긴 게 크니까 다양한 작품에서 많이 배우고 싶다. 현장에서 발로 뛰며 배우고 싶다. 다작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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