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햄버거 속에 바퀴벌레가?…선 넘은 유튜버에 "손해 배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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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유명 햄버거 브랜드 인앤아웃버거 주차장에 한 몰카 유튜버가 침입해 황당한 소동을 벌여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햄버거 가게가 휴업한 날을 틈타 마치 직원인 양 유니폼을 갖춰 입고서 손님들을 향해 '음식물 안에 벌레가 나왔다'고 하거나 '우리 매장에는 흑인만 출입이 가능하다'는 발언을 하는 등 물의를 일으키며 보는 이들의 불쾌감을 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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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유명 햄버거 브랜드 인앤아웃버거 주차장에 한 몰카 유튜버가 침입해 황당한 소동을 벌여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햄버거 가게가 휴업한 날을 틈타 마치 직원인 양 유니폼을 갖춰 입고서 손님들을 향해 '음식물 안에 벌레가 나왔다'고 하거나 '우리 매장에는 흑인만 출입이 가능하다'는 발언을 하는 등 물의를 일으키며 보는 이들의 불쾌감을 조성했습니다.
피해를 본 햄버거 브랜드 측은 '브랜드 명예를 훼손했다'며 이 유튜버를 연방법원에 고소했습니다.
(취재 : 노경목, 구성 : 최석훈(인턴), 영상편집 : 김수영, 제작 : 모닝와이드 3부)
심우섭 기자 shimm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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