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연2’ 이나연 탄 제주行 비행기 회항 “승무원 목소리 떨려, 내려만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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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이 비행기 회항을 겪었다고 밝혔다.
최근 '일단이나연' 채널에는 '비행기 회항을 내가 겪다니'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하지만 이나연이 탄 비행기는 날씨 탓 착륙하지 못했고, 이나연은 "진지하게 걱정되기 시작. 오픈카 빌렸는데"라는 자막으로 당시 상황을 언급했다.
다행히 제주에 무사 도착한 이나연은 지인들과 식사를 하며 "안내방송 들었냐. (승무원) 목소리가 너무 떨리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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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나연이 비행기 회항을 겪었다고 밝혔다.
최근 '일단이나연' 채널에는 '비행기 회항을 내가 겪다니'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제주도로 향하는 이나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이나연이 탄 비행기는 날씨 탓 착륙하지 못했고, 이나연은 "진지하게 걱정되기 시작. 오픈카 빌렸는데"라는 자막으로 당시 상황을 언급했다.
다행히 제주에 무사 도착한 이나연은 지인들과 식사를 하며 "안내방송 들었냐. (승무원) 목소리가 너무 떨리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난 그때 머릿속으로 '서울로 돌아가면 어떡하지' 생각했는데, 10분 뒤에는 '서울이든 부산이든 내려만달라' 생각했다"며 아찔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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