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 지원금 반대한 국힘 청주시의원 소비쿠폰 전액 기부

김대웅 2025. 8. 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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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민생회복지원금 정책을
비판해온 국민의힘 소속 청주시의원들이
소비쿠폰을 모두 기부했습니다.

 

국민의힘 청주시의원 22명은
오늘(6)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인당 18만 원씩 396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국민을 현금으로 유혹하려는 전형적인
포퓰리즘"이라면서 민생회복지원금에
반대 입장을 밝혔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윤석열 정부 경제 실정으로 악화된
민생을 회복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를
폄하하지 말라"고 반박했습니다.

 

(사진: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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