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김다영 인생샷 위해 이렇게까지..데이트 현장 민낯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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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김다영 부부가 귀여운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6일 김다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3회 연속 좋은 기회로 관람하게 된 파리오페라에뚜알갈라. 올해는 박세은 발레리나 의 친필 토슈즈를 선물 받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더불어 부부의 다정한 투샷으로, 김다영이 직접 사인을 받은 발레 슈즈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는 장면이 담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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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배성재-김다영 부부가 귀여운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6일 김다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3회 연속 좋은 기회로 관람하게 된 파리오페라에뚜알갈라. 올해는 박세은 발레리나 의 친필 토슈즈를 선물 받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ps. 발레리나의 열정만큼 뜨거운 배남편의 찰칵 모먼트는 해머니 민지 선배께서 제보해주셨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성재가 공연장 로비에서 포토그래퍼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깊숙이 앉은 자세로 김다영을 정성스럽게 촬영 중인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영혼까지 끌어모아 ‘인생샷’을 건지려는 남편의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또한 레스토랑에서의 다정한 한때도 담겼다. 김다영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사이, 배성재는 몸을 뒤로 젖히며 최적의 각도를 고민 중인 듯한 모습이다. 카메라 너머 아내만을 바라보는 듯한 모습이 애정 어린 시선을 더한다.

더불어 부부의 다정한 투샷으로, 김다영이 직접 사인을 받은 발레 슈즈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는 장면이 담기기도 했다. 가까이 얼굴을 맞댄 두 사람의 밝은 표정에서 공연의 감동과 여운, 그리고 함께한 시간이 만들어낸 따뜻함이 묻어난다.
한편 배성재와 김다영은 14세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커플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약 2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을 결정했다. 이들은 웨딩 마치 대신 법적 절차만으로 결혼을 마무리했으며, 가족들과 조촐한 식사 자리로 예식을 대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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