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늘 뒷전이었어"…현영, 두 자녀 두고 '나홀로' 세부 떠났다

정다연 2025. 8. 6. 17: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현영이 혼자 만의 시간을 가졌다.

현영은 "햇살 아래 바다 소리 들으며 아무 생각 없이 웃고, 걷고, 숨 쉬는 이 순간. 우리 모두 가끔은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이 꼭 필요하다는 걸 다시 느꼈어요💛"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현영 SNS


방송인 현영이 혼자 만의 시간을 가졌다.

현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 멈춤. 그리고 나를 위한 충전🌴"이라며 "늘 가족을 먼저 챙기다 보니 나를 돌보는 시간은 늘 뒷전이었다. 이번 여행에서 처음으로 나를 위해 쉬어보았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애서 현영은 세부의 바다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 특히 48세의 나이에 매끈한 각선미와 긴 다리를 보여주고 있어 방송인 정가은마저 놀라게 만들었다.

현영은 "햇살 아래 바다 소리 들으며 아무 생각 없이 웃고, 걷고, 숨 쉬는 이 순간. 우리 모두 가끔은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이 꼭 필요하다는 걸 다시 느꼈어요💛"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현영은 2012년 4세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인천 송도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남매 모두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수료 시 1인당 수업료만 약 6억원이 드는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앞서 현영은 최근 방송된 '4인용 식탁'에서 딸 다은을 "인천 대표"라고 자랑하며 "김연아 선수 어머니처럼 식단에 컨디션 조절에 스트레칭도 시켜준다"고 수영선수인 딸의 뒷바라지를 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