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늘 뒷전이었어"…현영, 두 자녀 두고 '나홀로' 세부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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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현영이 혼자 만의 시간을 가졌다.
현영은 "햇살 아래 바다 소리 들으며 아무 생각 없이 웃고, 걷고, 숨 쉬는 이 순간. 우리 모두 가끔은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이 꼭 필요하다는 걸 다시 느꼈어요💛"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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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방송인 현영이 혼자 만의 시간을 가졌다.
현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 멈춤. 그리고 나를 위한 충전🌴"이라며 "늘 가족을 먼저 챙기다 보니 나를 돌보는 시간은 늘 뒷전이었다. 이번 여행에서 처음으로 나를 위해 쉬어보았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애서 현영은 세부의 바다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 특히 48세의 나이에 매끈한 각선미와 긴 다리를 보여주고 있어 방송인 정가은마저 놀라게 만들었다.
현영은 "햇살 아래 바다 소리 들으며 아무 생각 없이 웃고, 걷고, 숨 쉬는 이 순간. 우리 모두 가끔은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이 꼭 필요하다는 걸 다시 느꼈어요💛"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현영은 2012년 4세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인천 송도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남매 모두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수료 시 1인당 수업료만 약 6억원이 드는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앞서 현영은 최근 방송된 '4인용 식탁'에서 딸 다은을 "인천 대표"라고 자랑하며 "김연아 선수 어머니처럼 식단에 컨디션 조절에 스트레칭도 시켜준다"고 수영선수인 딸의 뒷바라지를 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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