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지우’ 10일만에 콜업 한화생명전 투입 [현장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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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의 원딜이 다시 바뀌었다.
레전드 그룹 체제에서 4경기 연속 0-2 완패로 고전 중인 농심이 '지우' 정지우를 열흘 만에 1군에 다시 콜업했다.
농심은 6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레전드 그룹 4라운드 한화생명과의 경기에서 '지우' 정지우를 선발 원거리 딜러로 투입했다.
챌린저스 리그로 샌드다운 됐던 '지우' 정지우는 10일만의 1군 경기 출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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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고용준 기자] 농심의 원딜이 다시 바뀌었다. 레전드 그룹 체제에서 4경기 연속 0-2 완패로 고전 중인 농심이 ‘지우’ 정지우를 열흘 만에 1군에 다시 콜업했다.
농심은 6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레전드 그룹 4라운드 한화생명과의 경기에서 ‘지우’ 정지우를 선발 원거리 딜러로 투입했다. 챌린저스 리그로 샌드다운 됐던 ‘지우’ 정지우는 10일만의 1군 경기 출전하게 됐다.
정지우의 선발 출전으로 농심은 베스트5에 변화가 생겼다. 킹겐’ 황성훈, ‘기드온’ 김민성, ‘칼릭스’ 선현빈, ‘지우’ 정지우, ‘리헨즈’ 손시우가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지난 달 31일 한화생명과 3라운드 경기는 ‘트리거’ 김의주가 출전한 바 있다.
한화생명은 변함없의 기존의 베스트5가 선발 출전했다. ‘제우스’ 최우제, ‘피넛’ 한왕호, ‘제카’ 김건우, ‘바이퍼’ 박도현, ‘딜라이트’ 유환중으로 라인업을 채웠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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