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토트넘에 한국인 없다"...'임대 유력' 양민혁, 2부 포츠머스 임대 이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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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이 다음 시즌 다시 한번 임대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포츠머스뉴스는 지난 5일(한국시간) "포츠머스가 공격진 강화를 위해 토트넘 홋스퍼의 양민혁을 주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번 여름 토트넘으로 복귀한 양민혁은 지난 7월 26일 루턴 타운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교체로 출전하며 구단 데뷔전을 치렀고, 빠른 속도와 인상적인 연계 능력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토트넘이 프리시즌 종료까지 양민혁을 팀에 잔류시키며 이적 시점이 다소 늦춰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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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인턴기자) 양민혁이 다음 시즌 다시 한번 임대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포츠머스뉴스는 지난 5일(한국시간) "포츠머스가 공격진 강화를 위해 토트넘 홋스퍼의 양민혁을 주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양민혁은 지난해 7월 K리그1 강원 FC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해 6년 계약을 체결했고, 올해 1월 영국 무대에 입성했다. 이후 지난 시즌 후반기 퀸즈 파크 레인저스로 임대돼 14경기에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이번 여름 토트넘으로 복귀한 양민혁은 지난 7월 26일 루턴 타운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교체로 출전하며 구단 데뷔전을 치렀고, 빠른 속도와 인상적인 연계 능력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에도 동행해 서울에서 펼쳐진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도 교체 출전하며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눈길을 끌었다.

토트넘이 프리시즌 종료까지 양민혁을 팀에 잔류시키며 이적 시점이 다소 늦춰진 것으로 보인다. 현재 토트넘은 8일 바이에른 뮌헨과의 친선 경기, 13일 파리 생제르맹과의 슈퍼컵 일정을 앞두고 있으며, 이 일정 전후로 양민혁의 최종 행선지가 결정될 전망이다.
한편, 포츠머스는 측면 공격 자원 보강이 시급한 상황이다. 기존 윙어였던 패디 레인이 레딩으로 이적했고, 하비 블레어는 장기 부상으로 이탈했으며, 맷 리치는 구단의 향후 계획에서 제외된 상태다.
이에 따라 포츠머스는 양민혁을 측면 공격수 자원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크다.
사진=토트넘 SNS,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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