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300평 대저택 ‘노키즈존’ 선언 “애들은 출입금지”(이유있는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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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브라이언이 자신의 300평 대저택이 '노키즈존'이라고 선언했다.
8월 5일 방송된 MBC '이유 있는 건축 - 공간 여행자'에서는 평택에 300평 대저택을 지은 브라이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건축가 유현준은 브라이언의 집을 보며 "미국 뉴저지 고향 집을 생각하면서 지은 집이 아닐까 한다. 미국 집 특징이 앞마당이 작고 뒷마당이 크다. 뒷마당이 프라이빗한 데이기 때문에. 집을 거쳐서 뒷마당을 가야 한다. 뒷마당에 수영장을 만들어놨지 않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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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자신의 300평 대저택이 '노키즈존'이라고 선언했다.
8월 5일 방송된 MBC '이유 있는 건축 - 공간 여행자'에서는 평택에 300평 대저택을 지은 브라이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건축가 유현준은 브라이언의 집을 보며 "미국 뉴저지 고향 집을 생각하면서 지은 집이 아닐까 한다. 미국 집 특징이 앞마당이 작고 뒷마당이 크다. 뒷마당이 프라이빗한 데이기 때문에. 집을 거쳐서 뒷마당을 가야 한다. 뒷마당에 수영장을 만들어놨지 않나"라고 설명했다.
원래 꿈이 건축가 또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였다는 브라이언은 "집을 리조트처럼 만들자 했다. 집 안은 휴식공안으로 하고 밖은 리조트 분위기로 하고"라며 유현준의 설명에 동조했다.
하지만 "그 집으로 이번에 바캉스를 가도 될까", "우리 초대해주시면 안 되나"라는 홍진경, 박선영의 요청에는 못 들은 척 "진행하시죠"라고 했고 전현무가 "(홍진경의) 애들도 같이 갈 것"이라고 하자 "애들은 금지"라며 노키즈존임이라고 못박았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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