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시영, “매일 햄버거에 피자...몸이 염증덩어리가 된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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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중 미국 한달살이를 마친 배우 이시영이 건강 관리를 선언했다.
이어 이시영은 "미국에서 매일 햄버거에 피자에 몸이 염증덩어리가 된 것 같다"라고 밝히면서 "이제 좀 디톡스 시작해 보자"라고 건강을 위한 관리를 다짐했다.
최근 이시영은 둘째를 임신한 상태로 아들 정윤군과 미국 한달살이를 마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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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둘째 임신 중 미국 한달살이를 마친 배우 이시영이 건강 관리를 선언했다.
이시영은 6일 자신의 SNS 계정 스토리에 “오늘 만들어 먹은 브런치, 진짜 너무 맛있다”라는 멘트와 함께 각 종 채소로 함께 만든 샐러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이시영은 “미국에서 매일 햄버거에 피자에 몸이 염증덩어리가 된 것 같다”라고 밝히면서 “이제 좀 디톡스 시작해 보자”라고 건강을 위한 관리를 다짐했다.


최근 이시영은 둘째를 임신한 상태로 아들 정윤군과 미국 한달살이를 마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 정윤군을 낳았으며 올해 초 8년 만에 파경을 맞은 사실이 알렸다. 최근에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나, 이 과정에서 전 남편의 동의 없이 임신했다는 사실로 비판을 받기도 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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