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2위 디에고 로페스 vs 랭킹 10위 제앙 실바, 9월 13일 ‘노체 UFC: 로페스 vs 실바’ 에서 격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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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페더급 랭킹 2위 디에고 로페스와 10위 제앙 실바가 오는 9월 13일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리는 '노체 UFC: 로페스 vs 실바' 대회에서 메인이벤트로 격돌한다.
랭킹 2위인 로페스는 자신의 높은 순위를 방어하며 챔피언십 도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려 하고, 10위 실바는 업셋을 통해 단숨에 상위권으로 도약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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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UFC 페더급 랭킹 2위 디에고 로페스와 10위 제앙 실바가 오는 9월 13일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리는 ‘노체 UFC: 로페스 vs 실바’ 대회에서 메인이벤트로 격돌한다.
이번 경기는 페더급 상위권 랭커들 간의 중요한 매치업으로, 승자는 타이틀 도전권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랭킹 2위인 로페스는 자신의 높은 순위를 방어하며 챔피언십 도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려 하고, 10위 실바는 업셋을 통해 단숨에 상위권으로 도약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전 페더급 타이틀 도전자인 멕시코 거주자 로페스(26승 7패)는 웰라운드 파이터로 소디크 유수프, 팻 사바티니, 개빈 터커를 상대로 누구든, 어디서나 피니시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실바(16승 2패)는 커리어 최대 승리를 거둬, 타이틀 도전자 후보로 등극할 야망을 품고 있다. 화끈한 격투 스타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는 실바는 16승 중 15승을 피니시로 마무리 지은 인상적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실바는 UFC에서 브라이스 미첼, 멜식 바그다사리안, 드류 도버 등을 피니시했다. 이제 그는 로페스를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물리치며 모멘텀을 계속 이어갈 생각이다.
이번 대회는 UFC의 스페인어권 팬들을 겨냥한 ‘노체 UFC’ 시리즈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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