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여신’ 김태희, 뉴욕서 ‘버터플라이’ 프리미어…“고혹적 미모”
곽명동 기자 2025. 8. 6. 16:42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김태희가 뉴욕서 고혹적 미모를 뽐냈다.
김태희는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리걸 유니언 스퀘어에서 열린 아마존의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그는 검은색 오프숄더 미니 드레스를 입고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장식이 있는 스트랩 샌들을 신어 전체적인 스타일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전체적으로 단아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았다.
‘버터플라이(Butterfly)’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스파이 스릴러 시리즈로, 베일에 싸인 전직 미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 분, Daniel Dae Kim)과 그를 죽이기 위해 파견된 현직 요원 레베카(레이나 하디스티 분, Reina Hardesty)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태희를 비롯해 김지훈, 박해수, 성동일, 이일화 등도 출연한다.
‘버터플라이’는 tvN에서 오는 8월 22일(금)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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