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고향에서 어머니 떠올리는 이동준

2025. 8. 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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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태권도 세계선수권을 석권하며 스포츠 스타가 된 뒤, 배우로 전향해 대종상까지 수상했던 이동준을 만난다.

배우로 데뷔해 승승장구했지만 52억원을 투자한 영화 '클레멘타인'의 흥행 실패로 막대한 빚을 떠안았고 이후 다시 사업에 도전해 어머니에게 걱정을 안기기도 했던 이동준.

최근엔 생전 그가 가수로 활동하는 모습을 좋아하셨던 어머니를 떠올리며 다시 노래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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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7일 오후 9시 10분)

1980년대 태권도 세계선수권을 석권하며 스포츠 스타가 된 뒤, 배우로 전향해 대종상까지 수상했던 이동준을 만난다. 최근에는 가수와 MC로도 활동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인 그는 아들 이일민 씨와 함께 고향 청주를 찾는다. 어린 시절을 보냈던 시골집에서 아버지 없이 6남매를 키운 어머니를 떠올리며 뭉클함을 전한다. 배우로 데뷔해 승승장구했지만 52억원을 투자한 영화 '클레멘타인'의 흥행 실패로 막대한 빚을 떠안았고 이후 다시 사업에 도전해 어머니에게 걱정을 안기기도 했던 이동준. 최근엔 생전 그가 가수로 활동하는 모습을 좋아하셨던 어머니를 떠올리며 다시 노래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힌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리움을 간직한 그의 사연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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