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 내놨다(100인의 감정쇼)

박아름 2025. 8. 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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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이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 2점을 내놓는다.

8월 6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1TV '100인의 감정쇼: 더 시그니처' 3회에서는 현장에 있는 100인의 국민 감정단뿐만 아니라 생방송을 보는 시청자에게도 100만 원 상금에 도전할 기회가 주어진다.

먼저 한국인 최초로 미국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우승의 주역이 된 'BK' 김병현이 그 찬란했던 순간을 담은 시그니처를 공개한다.

감정단의 이목을 집중시킬 김병현 시그니처 정체는 두 개의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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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사진=KBS
사진=KBS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병현이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 2점을 내놓는다.

8월 6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1TV '100인의 감정쇼: 더 시그니처' 3회에서는 현장에 있는 100인의 국민 감정단뿐만 아니라 생방송을 보는 시청자에게도 100만 원 상금에 도전할 기회가 주어진다.

'100인의 감정쇼: 더 시그니처'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의 소장품, ‘시그니처’를 통해 그들의 삶과 시대, 그 찬란했던 여정을 100인의 국민 감정단과 전문감정단이 함께 조명하는 신개념 감정 프로그램이다.

먼저 한국인 최초로 미국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우승의 주역이 된 ‘BK’ 김병현이 그 찬란했던 순간을 담은 시그니처를 공개한다. 감정단의 이목을 집중시킬 김병현 시그니처 정체는 두 개의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다. 세계를 놀라게 했던 투혼과 영광의 흔적이 담긴 ‘시그니처’의 화려한 자태는 100인의 국민 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작은 거인으로 불리며 메이저리그를 놀라게 만든 김병현의 그때 그 시절은 여전히 전설로 남아있다. 과연 김병현은 2001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2004년 보스턴 레드삭스에서의 시간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그리고 월드시리즈의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된다.

팝페라 테너 임형주도 시그니처를 내놓는다. 2003년 한국인 남성 솔리스트로 최초이자 역대 최연소로 뉴욕 카네기홀 무대에 오른 임형주는 클래식과 대중음악의 경계를 넘나들며 세계의 주목을 받은 아시아 팝페라의 선구자이자 세계 팝페라계의 전설로 자리매김했다.

지금의 임형주를 만든 역사적인 무대인 카네기홀 데뷔 무대를 함께한 ‘카네기홀 데뷔 의상’이 소개된다. 세계 무대를 향한 첫걸음이었던 카네기홀 공연 당시에 대한 임형주의 솔직 담백한 심정부터 시그니처를 제작해준 세계적인 거장의 정체까지 밝힐 예정. ‘하월가’, ‘천개의 바람이 되어’ 등 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 온 데뷔 27년 차 임형주 시그니처는 과연 어떤 감정을 받게 될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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