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면 안 된다" 한화도 선두 싸움 무기 장착한다…손아섭 8일 LG전 등록 계획 →7일 '깜짝 투수'가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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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LG 트윈스에 너무 밀리면 안 된다."
한화 새식구가 된 손아섭은 6일 대전 KT 위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라이브 배팅을 진행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내일은 정말 투수가 던지는 공을 한 번 치도록 할 생각이다.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LG전부터 등록할 생각이다. 다른 팀과의 경기도 마찬가지지만, LG에 너무 밀리면 안 된다"고 이야기했다.
타격이 전반적으로 침체된 한화로서는 '3할 타자' 손아섭의 활약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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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우리도 LG 트윈스에 너무 밀리면 안 된다."
한화 이글스도 선두 싸움에 힘을 낸다.
한화 새식구가 된 손아섭은 6일 대전 KT 위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라이브 배팅을 진행했다.
손아섭은 지난달 31일 트레이드로 NC 다이노스에서 한화로 이적했다. 손아섭은 최다안타 1위(2583개) 현역 타자 통산 타율 3위(0.320)를 기록중인 KBO리그 최고 교타자.
현재 옆구리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손아섭은 트레이드 직후 한화 1군에 합류해 훈련을 함께 하고 있다.
조금씩 배팅 연습을 하고 있는 가운데 6일에는 윤규진 코치가 던져주는 공을 받아치며 라이브 배팅을 했다.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다는 평가.
김경문 한화 감독은 "내일은 정말 투수가 던지는 공을 한 번 치도록 할 생각이다.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LG전부터 등록할 생각이다. 다른 팀과의 경기도 마찬가지지만, LG에 너무 밀리면 안 된다"고 이야기했다.
한화는 지난 5일 대전 KT전에서 패했다. 동시에 잠실에서 두산 베어스와 경기를 한 LG는 승리를 했다. 한화는 52일 만에 2위 자리를 내줬다. 두 팀은 8일부터 잠실에서 3연전을 치를 예정.
타격이 전반적으로 침체된 한화로서는 '3할 타자' 손아섭의 활약이 절실하다.


손아섭 복귀를 위해 7일에는 '깜짝 조력자'가 나선다. 오는 12일 제대하는 강재민이 휴가 중 공을 던진다. 강재민은 현재 '말년 휴가'를 나와 서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9일 복귀를 앞둔 가운데 8일 김 감독이 직접 몸 상태를 볼 예정이다.
강재민 역시 제대 뒤 팀 불펜에 도움이 될 자원이다. 2020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전체 38순위)로 한화에 입단해 4시즌 중 3시즌(2020~2021, 2023) 두 자릿수 홀드를 기록하며 필승조로 활약했다.
김 감독은 "아직 구체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다. 좋으면 보고가 올라올 것"이라고 말을 아꼈다.
대전=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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