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 효과' 끝?…버크셔 주가 털썩
남승모 기자 2025. 8. 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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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 투자자로 불리는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지난 5월 은퇴를 선언한 이후 버크셔 주가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버크셔의 클래스 A 주가는 버핏 회장의 은퇴 선언 직전 거래일인 지난 5월 2일 이후 14% 떨어진 상태입니다.
버핏 회장은 지난 5월 3일 버크셔 연례 주주총회에서 올해 말 은퇴하겠다고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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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런 버핏
전설적 투자자로 불리는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지난 5월 은퇴를 선언한 이후 버크셔 주가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버크셔의 클래스 A 주가는 버핏 회장의 은퇴 선언 직전 거래일인 지난 5월 2일 이후 14% 떨어진 상태입니다.
클래스 A는 지난 5월 주당 81만 2천855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뉴욕증시 대표적 '황제주'로 버핏 회장의 초창기 시절 버핏 회장과 함께 투자에 참여한 가족들이 대를 이어 보유해 왔습니다.
신문은 이 기간 S&P 500 지수 상승률이 11%를 기록한 것과 대조를 이룬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버크셔 주가가 코로나19 팬데믹 초기를 제외하고 1990년 이후 3개월 기준 S&P 500 지수 대비 가장 큰 격차를 보인 사례 중 하나라고 짚었습니다.
버핏 회장은 지난 5월 3일 버크셔 연례 주주총회에서 올해 말 은퇴하겠다고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남승모 기자 sm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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