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더가든, 힐링 아기 이진이와 재회 “진짜 좋은 털보 삼촌 생겼네”

이하나 2025. 8. 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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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카더가든이 콘텐츠 촬영 후 화제를 모은 아기 유이진과 재회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이진과 카더가든이 재회한 모습이 담겼다.

카더가든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무릎을 굽히고 앉았고, 유이진의 어깨를 감싸고 눈을 가리는 시늉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콘텐츠에서 카더가든은 유이진을 돌보며 하루를 보냈고, 아빠와 아들 같은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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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더가든 소셜미디어
사진=카더가든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카더가든이 콘텐츠 촬영 후 화제를 모은 아기 유이진과 재회했다.

최근 유이진 어머니가 관리하는 소셜미디어에는 “언제나 친절하고 다정한 아부디 응원하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이진과 카더가든이 재회한 모습이 담겼다. 카더가든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무릎을 굽히고 앉았고, 유이진의 어깨를 감싸고 눈을 가리는 시늉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칼든강도 님과 손잡은 거 심쿵”, “진짜 좋은 털보 삼촌 생겼네”, “조금만 천천히 자라줘”, “아부지가 사준 옷 입고 갔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카더가든은 지난 2월 자신의 채널 ‘카더정원’을 통해 ‘아들아 인생 별 거 없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콘텐츠에서 카더가든은 유이진을 돌보며 하루를 보냈고, 아빠와 아들 같은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해당 영상은 8월 6일 기준 1,319만 회를 기록하며 현재까지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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