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히 빛나던 배우' 故 송영규, 우리 곁을 떠나다 [이슈&톡]
김한길 기자 2025. 8. 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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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영규가 우리 곁을 떠났다.
송영규는 지난 4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의 한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특히 드라마 '스토브리그' '추적자' '수리남', 영화 '극한직업' 등에서 굵직한 조연으로 활약하며 "믿고 보는 배우"라는 평가를 받았다.
송영규가 출연 예정이었던 SBS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측은 "고인의 안타까운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공식 입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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