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여신’ 블랙핑크 지수, 파리 공연서 완벽한 패션 아이콘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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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월드 투어 무대에서 '인간 디올'이라는 명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리사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 완벽하게 유럽투어 시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외침과 격려를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은 최고였어, 사랑해"라는 소감과 함께 파리 공연 현장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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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월드 투어 무대에서 ‘인간 디올’이라는 명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리사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 완벽하게 유럽투어 시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외침과 격려를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은 최고였어, 사랑해”라는 소감과 함께 파리 공연 현장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리사는 “제 파리 콘서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글로벌 명품 브랜드 디올(Dior)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지난 2일과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Stade de France)에서 펼쳐진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 - 파리’ 공연의 현장 모습이다.
특히 지수는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이 직접 준비한 디올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대에 올랐다.
핑크 드레스는 풍성한 러플이 돋보이는 샤 소재 미니 드레스로, 리본 장식과 구조적인 실루엣이 사랑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블랙 워커 부츠를 매치해 귀여움과 시크함을 모두 살렸다.
또한 블랙 드레스는 넥타이 디테일의 민소매 상의와 볼륨감 있는 미니 튤 스커트로 구성되어 있다. 스커트의 리본 장식과 클래식한 무드가 어우러져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두 드레스 모두 디올 특유의 로맨틱함과 세련미가 강조된 스타일이다.
지수는 2021년부터 디올의 패션과 뷰티 부문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하며 ‘디올 여신’이란 별칭처럼 무대 위에서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이번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는 총 16개 도시, 31회 공연의 대규모 투어로, 블랙핑크는 고양을 시작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토론토, 뉴욕 등 북미 투어를 거쳐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8월에는 파리, 밀라노, 런던, 자카르타, 도쿄 등 주요 도시에서 스타디움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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