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원 이민, 사망 비보에 멤버 크리스탈도 美서 급거 귀국 [종합]

지민경 2025. 8. 6. 16: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성 듀오 애즈원의 이민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멤버 크리스탈이 미국에서 급거 귀국한다.

애즈원 관계자에 따르면 크리스탈은 비보를 접한 뒤 애통함을 감추지 못한 채 급거 귀국 중이며, 빠르면 내일 중에 도착할 예정이다.

한편 애즈원 이민은 지난 1999년 1집 'Day By Day'로 데뷔해 '원하고 원망하죠', '너만은 모르길'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한국 대표 R&B 여성듀오로 사랑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지민경 기자] 여성 듀오 애즈원의 이민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멤버 크리스탈이 미국에서 급거 귀국한다.

앞서 한 매체는 이민이 지난 5일 저녁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향년 46세. 사망 경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이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6일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 관계자는 OSEN에 “이민이 사망한 게 맞다. 현재 경찰 조사 중인 상황으로, 지나친 억측은 삼가해달라”고 입장을 밝혔다.

최근까지 활발하게 활동했던 이민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많은 이들이 충격에 빠졌다. 

미국에 거주 중인 멤버 크리스탈도 비보를 접한 뒤 급히 한국으로 오고 있는 상황. 애즈원 관계자에 따르면 크리스탈은 비보를 접한 뒤 애통함을 감추지 못한 채 급거 귀국 중이며, 빠르면 내일 중에 도착할 예정이다.

한편 애즈원 이민은 지난 1999년 1집 ‘Day By Day’로 데뷔해 ‘원하고 원망하죠’, ‘너만은 모르길’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한국 대표 R&B 여성듀오로 사랑 받았다.

이민은 지난 2013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0년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 - 슈가맨 시즌3’를 통해 활동을 재개, 최근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애즈원은 지난 2월 디지털 싱글 ‘Still My Baby’를 발매한 데 이어 지난 6월 ‘축하해 생일’을 발표했고, 지난달 발매된 한해, 문세윤의 세번째 싱글 ‘그대로 있어주면 돼’에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KBS 2TV ‘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했다. /mk3244@osen.co.kr

[사진] 브랜뉴뮤직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