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관세 우려 속' 코스피, 3200선 눈앞서 보합 마감…환율은 1389.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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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보합 마감했다.
코스닥은 800선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0.61%(4.89포인트) 오른 803.49에 장을 마감했다.
환율은 1380원대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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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800선 회복
원·달러 환율, 1.2원↑

[더팩트ㅣ이라진 기자] 코스피가 보합 마감했다. 코스닥은 800선을 회복했다. 환율은 1.2원 올라 1380원대에 거래를 마쳤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00%(0.14포인트) 오른 3198.14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낙폭을 줄인 뒤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한 결과다.
개인의 순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개인은 홀로 469억원을 사들였다. 외인과 기관은 각각 675억원, 537억원을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의 희비는 엇갈렸다. △KB금융(2.85%) △두산에너빌리티(2.31%) △HD현대중공업(0.54%) 등은 올랐다. △삼성전자(-1.57%) △SK하이닉스(-1.90%) △LG에너지솔루션(-0.65%) △삼성바이오로직스(-1.90%) △한화에어로스페이스(-2.60%) △삼성전자우(-0.70%) 등은 내렸다. △현대차(0.00%)는 보합했다.
이날 코스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도체·의약품 관련 품목 관세 발표 예고에 하락 출발했지만 에이피알, 현대백화점 등이 호실적을 내면서 지수 반등을 견인했다.

코스닥은 800선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0.61%(4.89포인트) 오른 803.49에 장을 마감했다. 장중 상승 전환 후 장 마감 직전 상승폭을 늘린 결과다.
기관의 순매수세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기관은 홀로 792억원을 사들였다. 외인과 개인은 각각 25억원, 790억원을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의 희비는 엇갈렸다. △에코프로비엠(1.12%) △펩트론(6.10%) △파마리서치(6.03%) △리가켐바이오(7.86%) △레인보우로보틱스(1.29%) △휴젤(4.59%) 등은 올랐다. △알테오젠(-1.01%) △에코프로(-0.38%) △HLB(-2.21%) △삼천당제약(-0.93%) 등은 내렸다.
환율은 1380원대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대비 1.2원 오른 1389.5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진 상황에 이를 주시하면서도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로 뚜렷한 방향이 잡히지 않는 모양새다.
raji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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