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이은형, 아들 돌잔치 앞두고 비상…며칠째 설사 증세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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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아들 현조가 돌잔치를 앞두고 건강 적신호를 보였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생후 첫 장염을 앓고 있는 현조의 근황과 함께 돌잔치를 준비 중인 부부의 분주한 일상이 담겼다.
이어 "돌잔치를 할지 말지 많이 고민했다. 그래도 영상으로 남기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 하기로 했다"라며 "현조가 크면 함께 보면서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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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코미디언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아들 현조가 돌잔치를 앞두고 건강 적신호를 보였다.
지난 5일 채널 '기유TV'에는 '바쁘다 바빠 돌잔치 준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생후 첫 장염을 앓고 있는 현조의 근황과 함께 돌잔치를 준비 중인 부부의 분주한 일상이 담겼다.
이은형은 "현조가 첫 장염에 걸렸다. 어쩐지 며칠 동안 계속 설사를 하더라. 이틀 전에는 배앓이도 심하게 했다"라며 "결국 엄마 아빠에게 옮은 거다. 우리는 면역이 있어서 괜찮은데 아이는 옮는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조가 장염에 걸리고 엉덩이에 기저귀 발진까지 생겨서 더 고생 중이다. 제발 내일은 아무 일도 없었으면 좋겠다"라며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돌잔치를 앞두고 두 사람은 바쁜 준비에 한창이었다. 이은형은 "추첨권 번호 적기, 현조 이유식 준비, 답례품 추가 구매, 경품 선물 등 해야 할 일이 산더미"라며 "무엇보다 현조가 통잠 자게 하려면 오늘 많이 놀아줘야 한다"라고 말했다.
강재준은 돌잔치 전날 밤 직접 답례품 스티커를 붙이며 "새벽 수유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돌이다. 이유식을 먹더니 기고 걷기 시작했다. 정말 빠르다"라며 아빠로서의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돌잔치를 할지 말지 많이 고민했다. 그래도 영상으로 남기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 하기로 했다"라며 "현조가 크면 함께 보면서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강재준과 이은형은 코미디언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결혼 8년 만인 2024년 자연임신으로 아들 현조를 품에 안았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채널 '기유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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