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7일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는 7일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난다.
6일 민주당에 따르면 정 대표는 7일 오전 9시께 경남 김해시 진영읍에 자리한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할 예정이다.
정 대표는 조국 전 대표 사면에 대해 '대통령의 권한'이라며 원론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는 7일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난다.
6일 민주당에 따르면 정 대표는 7일 오전 9시께 경남 김해시 진영읍에 자리한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할 예정이다. 이어 오전 11시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로 이동해 문 전 대통령을 예방한다. 같은날 오후 2시30분에는 경남 합천군 수해현장을 찾아 간담회를 할 계획이다.
문 전 대통령은 지난 2일 전당대회 영상축사에서 "새로운 지도부는 국정의 동반자로서 이재명 정부와 '원팀'이 돼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주길 바란다"며 "개혁과 통합의 정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문 전 대통령은 대통령실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8·15 광복절 특별사면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 대표와 만남에서도 조국 전 대표 사면이 언급될 수도 있다. 정 대표는 조국 전 대표 사면에 대해 '대통령의 권한'이라며 원론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정 대표는 오는 8일 광주 북구에 국립 5·18 민주묘지를 방문해 참배한다. 같은날 오전 10시 전남 무안군에서 호남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 뒤 무안군 수해현장으로 이동해 간담회를 열 계획이다.
정 대표는 지난 3일 당대표 취임 이후 첫 외부 일정으로 전남 나주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아 "전당대회가 끝나면 첫 일정으로 호남을 첫번째로 와야겠다고 생각했다"며 "호남 발전을 위해 정청래 당대표 체제에서 표나게 보답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편안한 일상…쇼트커트 헤어 눈길
- '광주 세 모녀 살해' 무기수, 복역 중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 '뇌출혈' 개그맨 이진호, 일반병실 이동…"대화 가능할 정도 '호전'"
- 류준열, 칸 영화제서 전 연인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죠"
- SK하이닉스, 200만원선 근접 '최고가' 경신…삼전은 1%↓
- "칼 꽂고 창문 깨부수고"…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충격'
- 최준희, 결혼 앞두고 엄마 최진실 찾았다
- 조영남 "딸에게 나 같은 놈 만나야 한다고 했다"
- 남보라, 자연주의 출산 오해 해명…"집에서 낳는 것 아냐"
- 서인영 "현재 열애 중…초등 때부터 연애 쉰 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