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연극 도전도 통했다‥‘사의 찬미’로 성공적 데뷔

이하나 2025. 8. 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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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민이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전소민은 지난 8월 1일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진행된 연극 '사의 찬미'에 윤심덕 역을 맡아 관객들과 처음 만났다.

'사의 찬미'로 첫 무대에 오른 전소민은 섬세한 표현력으로 입체적인 윤심덕 캐릭터를 완성하며 관객들을 매료시켰고, 공연 동안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해 보는 이들에게 쾌감을 선사했다.

한편, 전소민이 출연하는 연극 '사의 찬미'는 8월 17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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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전소민이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전소민은 지난 8월 1일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진행된 연극 '사의 찬미'에 윤심덕 역을 맡아 관객들과 처음 만났다.

연극 ‘사의 찬미’는 1920년대 격동의 시대, 조선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과 극작가 김우진, 여성 최초의 서양화가 나혜석 등 실존 인물을 중심으로 예술과 자유, 사랑에 대한 갈망을 그린 작품이다.

‘사의 찬미’로 첫 무대에 오른 전소민은 섬세한 표현력으로 입체적인 윤심덕 캐릭터를 완성하며 관객들을 매료시켰고, 공연 동안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해 보는 이들에게 쾌감을 선사했다.

전소민은 KBSJoy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에서 주연 지송이 역을 맡아 열연했을 뿐만 아니라, 8월 개봉을 앞둔 영화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Only God Knows Everything)에서는 사이비에 빠진 광기 어린 여자 '수연' 역을 맡아 색다른 변신에 도전했다. EBS 다큐프라임 ‘창사특집 SF 자연다큐멘터리 꿀벌’에서는 내레이션에 참여하는 등, 다재다능한 배우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전소민이 출연하는 연극 ‘사의 찬미’는 8월 17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공연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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