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블핑 제니-이효리보다 먼저 신은 발가락 신발 “작년부터 애용”(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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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빽가가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빽가는 "진짜 가볍고 진짜 편하다. 원래 운동할 때 신는데 전 작년부터 계속 신었다"며 "이게 브랜드로 따지면 신발 밑창으로 유명한 브랜드가 있다. 명품 신발들도 밑창은 다 저 회사 걸 쓰는데 저 회사에서 만든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김태균은 "신발이 품절됐는데 빽가 때문이 아니라 빽가는 그 전에 구매했는데 제니가 신어서 품절이 된 거다. 제니보다 네가 빠르게 신었다"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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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요태 빽가가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8월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코요태 빽가가 '중간만 가자' 코너에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김태균은 빽가가 tvN 예능 '유퀴즈'에 신고 나간 발가락 신발이 화제가 됐다고 전했다. 빽가는 "진짜 가볍고 진짜 편하다. 원래 운동할 때 신는데 전 작년부터 계속 신었다"며 "이게 브랜드로 따지면 신발 밑창으로 유명한 브랜드가 있다. 명품 신발들도 밑창은 다 저 회사 걸 쓰는데 저 회사에서 만든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김태균은 "신발이 품절됐는데 빽가 때문이 아니라 빽가는 그 전에 구매했는데 제니가 신어서 품절이 된 거다. 제니보다 네가 빠르게 신었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빽가는 "제가 신은 건 우리나라에서 판매하는 게 아니고 제니 씨가 신은 건 우리나라에서 판매하는 거다. 요즘 효리 누나도 신고 다니고 많이 신기 시작하더라"며 패션이란 도전 정신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빽가는 "저거 신고 갔을 때 '유퀴즈'에서 '무좀 신발이냐'고 많이 약올렸는데 저 신경 안 쓴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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