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임신’ 이시영, 美 한달살이 후유증 “몸 염증 덩어리 된 것 같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시영이 미국 한달살이를 마친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8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 만들어 먹은 브런치. 진짜 너무 맛있어. 미국에서 매일 햄버거에 피자에. 몸이 염증 덩어리가 된 거 같아. 이제 좀 디톡스 시작해 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시영이 미국 한달살이를 마친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8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 만들어 먹은 브런치. 진짜 너무 맛있어. 미국에서 매일 햄버거에 피자에. 몸이 염증 덩어리가 된 거 같아. 이제 좀 디톡스 시작해 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울토마토, 마늘, 치즈 등을 넣어 이시영이 만든 샐러드가 담겼다. 미국에서 한달살이를 마치고 건강 관리를 시작한 모습이다.
이시영은 “정윤이 아침도. 너무 많이 만들었나”라며 여러 종류의 과일, 팬케이크 등이 담긴 아들을 위해 준비한 아침 식사도 공개했다.
이시영은 지난달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다. 하지만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에 대한 이야기 또한 자연스럽게 오가게 됐다”라며 “그렇게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고,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제가 직접 내렸다.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가려 한다”라고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김숙 흡연이 문제” 노안 김숙-동안 이태란 50세 동갑내기 사실에 초토화(옥문아)
- “무서웠지 형, 세상이 그리 싫었소” 故 송영규 사망, 장혁진 이시언 이종혁 정태우 비통
- 강지섭 “교주와 내통·여자 몇명 바쳤냐” 전재산 사기 당한 JMS 실체 고백 (오은영 스테이)[결정
- ‘제이쓴♥’ 홍현희, 생애 첫 평양냉면에 혹평 남발 “못 먹겠어” (홍쓴TV)
- 만 10세 목숨 앗아간 어린이보호구역 참변‥이미주 끝내 오열(한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