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임신’ 이시영, 美 한달살이 후유증 “몸 염증 덩어리 된 것 같아”

이하나 2025. 8. 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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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이 미국 한달살이를 마친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8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 만들어 먹은 브런치. 진짜 너무 맛있어. 미국에서 매일 햄버거에 피자에. 몸이 염증 덩어리가 된 거 같아. 이제 좀 디톡스 시작해 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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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시영 소셜미디어
사진=이시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시영이 미국 한달살이를 마친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8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 만들어 먹은 브런치. 진짜 너무 맛있어. 미국에서 매일 햄버거에 피자에. 몸이 염증 덩어리가 된 거 같아. 이제 좀 디톡스 시작해 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울토마토, 마늘, 치즈 등을 넣어 이시영이 만든 샐러드가 담겼다. 미국에서 한달살이를 마치고 건강 관리를 시작한 모습이다.

이시영은 “정윤이 아침도. 너무 많이 만들었나”라며 여러 종류의 과일, 팬케이크 등이 담긴 아들을 위해 준비한 아침 식사도 공개했다.

이시영은 지난달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다. 하지만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에 대한 이야기 또한 자연스럽게 오가게 됐다”라며 “그렇게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되어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선택을 해야 하는 시간이 왔고,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제가 직접 내렸다.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가려 한다”라고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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