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돌격 앞으로"…포항서 한미 해병대 연합상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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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미국 해병대가 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합동 상륙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우리 해군 상륙지원함 '천왕봉'에서 한국형 돌격 상륙장갑차(KAAV)를 타고 해안에 상륙한 한미 해병들이 해안두보를 확보하고, 공정대가 적 후방에 침투해 상륙부대와 함께 가상의 적 지휘부를 무력화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또 발레리 잭슨 주한 미해병대 사령관이 이호종 해병대 1사단장과 함께 훈련장을 찾아 양국 해병대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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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우리나라와 미국 해병대가 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합동 상륙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엔 일본 오키나와 주둔 미 제3해병원정기동군(III-MEF) 3사단(제3해병원정기동군)이 함께했다.
훈련은 우리 해군 상륙지원함 '천왕봉'에서 한국형 돌격 상륙장갑차(KAAV)를 타고 해안에 상륙한 한미 해병들이 해안두보를 확보하고, 공정대가 적 후방에 침투해 상륙부대와 함께 가상의 적 지휘부를 무력화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미 해병들은 휴대용 대전차 유도미사일로 적 주요 지휘부를 초토화했다.
또 발레리 잭슨 주한 미해병대 사령관이 이호종 해병대 1사단장과 함께 훈련장을 찾아 양국 해병대원들을 격려했다.
해병대 관계자는 "매년 미 해병대와의 KMEP 연합훈련을 보완·발전시켜 연합작전 수행 능력을 향상하는 것은 물론 임무 수행에 집중해 완벽한 대비 태세를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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