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AI수석, 백악관 인사 만나…AI·과학기술 협력 방안 논의
박예린 기자 2025. 8. 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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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오늘(6일)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이 그제 마이클 크라치오스 미국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 실장을 만나 인공지능(AI)과 과학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실은 이날 "한국 정부는 미국이 최근 발표한 AI 액션 플랜(Action plan)과 관련해 풀스택(Full-stack) AI 수출의 의미에 대해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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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오른쪽 세 번째), 미국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과 논의
대통령실은 오늘(6일)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이 그제 마이클 크라치오스 미국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 실장을 만나 인공지능(AI)과 과학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실은 이날 "한국 정부는 미국이 최근 발표한 AI 액션 플랜(Action plan)과 관련해 풀스택(Full-stack) AI 수출의 의미에 대해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풀스택 AI 수출은 설계에서 개발, 운용까지 AI 기술 전반을 포괄한 통합 솔루션을 해외에 수출하는 것을 말합니다.
두 사람은 또 제조AI, 오픈소스, 과학AI, AI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등 여러 AI 관련 분야에서 한국과 미국 간의 긴밀한 협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진행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습니다.
이번 만남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디지털·AI 장관 회의를 계기로 마련됐으며, 한국 측 인사로는 하 수석, 김우창 국가AI정책비서관과 송기호 경제안보비서관이, 미국 측에서는 크라치오스 실장과 제프리 케슬러 상무부 산업·안보 담당 차관이 참석했습니다.
(사진=하정우 수석 SNS, 연합뉴스)
박예린 기자 yea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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