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하네! 손흥민, LAFC 이적 "WELCOME SON HEUNG-MIN, LAFC FORWARD"...'전광판 피셜' 먼저 떴다 '공식발표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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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황당한 상황이다.
LAFC는 이날 경기를 관전하고 있는 손흥민의 모습을, 전광판을 통해 공개하며 "WELCOME SON HEUNG-MIN, LAFC FORWARD"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아직 공식 발표전이긴 하나 손흥민이 LAFC로 이적했음을 공개 석상에서 알린 셈이다.
미국 매체 ESPN은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해 LAFC와 티그레스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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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다소 황당한 상황이다. 오피셜보다 먼저 전광판 피셜이 떴다. 구단 역대 최고 스타 영입을 조금이라도 빨리 알리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LAFC는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에서 티그레스와 리그컵 3라운드 일정으로 맞붙었다.

경기 전후 스포트라이트는 한 남자를 향했다. 바로 손흥민이다. LAFC는 이날 경기를 관전하고 있는 손흥민의 모습을, 전광판을 통해 공개하며 "WELCOME SON HEUNG-MIN, LAFC FORWARD"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아직 공식 발표전이긴 하나 손흥민이 LAFC로 이적했음을 공개 석상에서 알린 셈이다. 손흥민은 베넷 로젠탈 공동 구단주와 나란히 VIP 석에 앉아 동료가 될 선수들이 뛰는 모습을 지켜봤다.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서비스엔 손흥민이 밝게 웃으며 로젠탈 구단주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 열띤 팬 서비스를 선보이는 장면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매체 ESPN은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해 LAFC와 티그레스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SPN에 따르면 구단은 현지시간 6일 오후 2시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을 통해 중대한 발표를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손흥민의 입단 소식을 알릴 것이란 추측에 무게가 실리는 가운데 한국시간 7일 손흥민의 이적을 발표할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SNS, 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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