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원 이민 사망에…“크리스탈, 미국서 급거 귀국” [공식]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8. 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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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즈원 이민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미국에 거주 중인 멤버 크리스탈이 귀국한다.

6일 애즈원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크리스탈이 미국에서 출발한다는 연락을 받았고, 빠르면 내일 중에 도착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민과 크리스탈은 지난 1999년 여성 알앤비 듀오 애즈원을 결성, '데이바이데이'로 데뷔 후 '너만은 모르길', '원하고 원망하죠' 등의 히트곡으로 함께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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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원. 사진|브랜뉴뮤직
그룹 애즈원 이민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미국에 거주 중인 멤버 크리스탈이 귀국한다.

6일 애즈원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크리스탈이 미국에서 출발한다는 연락을 받았고, 빠르면 내일 중에 도착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민과 크리스탈은 지난 1999년 여성 알앤비 듀오 애즈원을 결성, ‘데이바이데이’로 데뷔 후 ‘너만은 모르길’, ‘원하고 원망하죠’ 등의 히트곡으로 함께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애즈원은 지난 6월 신곡 ‘축하해, 생일’을 발표했으며, 지난 5월에는 KBS2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 함께 출연해 6년 만의 음악 방송 무대를 장식한 바 있다.

오랜 세월 함께한 멤버이자 절친한 크리스탈은 소식을 듣고 충격과 애통함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이날 “고인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돼 비통하다”며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인 만큼 확인되지 않은 추측은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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