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박지윤, 두 자녀와 지하철서 포착‥얼굴 안 가리고 셀카 찍는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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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지윤이 자녀와 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다.
박지윤은 8월 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아니 어디서 정보는 물어오는지 로블록스팝업 사전예약 떴다길래 얼른 예약하고 아침 일찍 달려간 판교현백. 방학이라 그런지 사람 정말 많아서 사전예약하고도 대기 대기에 현장 예약 체험은 하지도 못했지만 사고 싶은 굿즈도 다 사고 아이템 쿠폰도 잔뜩 받아서 애미는 할만큼 했다"라고 글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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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자녀와 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다.
박지윤은 8월 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아니 어디서 정보는 물어오는지 로블록스팝업 사전예약 떴다길래 얼른 예약하고 아침 일찍 달려간 판교현백. 방학이라 그런지 사람 정말 많아서 사전예약하고도 대기 대기에 현장 예약 체험은 하지도 못했지만 사고 싶은 굿즈도 다 사고 아이템 쿠폰도 잔뜩 받아서 애미는 할만큼 했다"라고 글을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훌쩍 큰 딸, 아들과 외출한 박지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의 외출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박지윤은 "판교에서 혼을 다 빼고 우리는 또 상훈 삼촌 보러 수원AK팔라자 이상훈TV토이뮤지엄으로. 정말 스케일이 기대 이상이어서(얼마나 모은거야). 와이프 서진씨가 보살임을 다시 한번 깨닫고 삼촌한테 선물도 받고 기분 좋게 집으로. 모처럼 진짜 방학 같았지만 엄마는 좀 힘들고 기빨린 하루…또르르 (눕자 누워)"라고 자녀와 알차게 보낸 하루를 전했다.
이때 박지윤과 딸, 아들은 집으로 가면서 지하철을 이용해 눈길을 끈다. 딸과 아들에게 자리를 양보한 박지윤은 유리창 셀카를 찍는 여유까지 선보였다. 얼굴도 가리지 않고 딸, 아들과 함께 사람 많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습에서 소탈한 매력이 엿보인다.
한편 박지윤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한 번씩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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