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시영, 美 한달살기 후폭풍…"몸이 염증덩어리 된 듯"

강다윤 기자 2025. 8. 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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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 이시영이 게재한 사진/이시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시영(43)이 둘째 임신 중 미국 한달살이를 마친 뒤 근황을 알렸다.

이시영은 6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 만들어먹은 브런치. 진짜 너무 맛있다. 미국에서 매일 햄버거에 피자에… 몸이 염증덩어리가 된 것 같아… 이제 좀 디톡스 시작해 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이 직접 만든 브런치가 담겼다. 위 쪽에는 방울토마토와 통마늘 등을 올리브오일에 절인 브런치가 담겼다. 고추씨나 바질, 후추 같은 향신료를 솔쏠 뿌려 향긋나면서도 감칠맛 나는 조합을 완성했다. 여기에 부리타 치즈를 듬뿍 얹고 방울토마토와 마늘, 발사믹소스를 곁들인 오픈 샌드위치도 함께다. 고소하고 새콤한 풍미를 챙기면서도 신선함까지 놓치지 않은 센스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외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 3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슬하에는 아들 하나가 있다. 이후 지난달 전 남편의 동의 없이 이혼 전 수정해 둔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했음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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