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메리미’ 최우식, 팬클럽 수박차 응원에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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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우식이 팬들이 보내준 수박차 선물에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 속에서 최우식은 드라마 '우주메리미' 촬영 현장에 도착한 수박차 앞에서 밝은 미소로 포즈를 취하며 팬클럽의 정성 어린 응원에 화답했다.
최우식은 '우식 메리미', '우주급 더위엔 우주부채'라고 적힌 팬클럽에서 준비한 포토부채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팬들의 애정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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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최우식이 팬들이 보내준 수박차 선물에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우식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우식갤러리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최우식은 드라마 ‘우주메리미’ 촬영 현장에 도착한 수박차 앞에서 밝은 미소로 포즈를 취하며 팬클럽의 정성 어린 응원에 화답했다.
최우식은 ‘우식 메리미’, ‘우주급 더위엔 우주부채’라고 적힌 팬클럽에서 준비한 포토부채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팬들의 애정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했다.
수박차는 ‘김우주 팀장님! 커피차 결제의 건’이라는 센스 있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함께, 다양한 배너, 손부채 등 팬들이 준비한 굿즈로 꾸며져 눈길을 끈다. 테이블에는 최우식의 모습이 담긴 팬아트와 사진, 그리고 “우주메리미팀 스탭분&배우분 모두에게 박‘수박’‘수박’수박‘수”라는 유쾌한 메시지가 부착되어 있어 촬영장 분위기를 한층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최우식은 오는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우주메리미’에 출연한다. 극 중 그는 80년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제과점 명순당의 4대 독자이자, 전도유망한 마케팅 팀장 김우주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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