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슈퍼팀 맞네' KCC, 아시아쿼터로 윌리엄 나바로 영입
이정엽 기자 2025. 8. 6. 15: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슈퍼팀'을 구성한 부산 KCC 이지가 아시아쿼터로 윌리엄 나바로를 영입하며 방점을 찍었다.
KCC는 최근 새로운 아시아쿼터 자원으로 필리핀 국적의 포워드 윌리엄 나바로를 영입했다는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나바로는 195cm의 포워드로 지난 2021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과 올림픽 예선, 2022년 아시아컵 대회 등 굵직한 국제 무대에서 주축 포워드로 활약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슈퍼팀'을 구성한 부산 KCC 이지가 아시아쿼터로 윌리엄 나바로를 영입하며 방점을 찍었다.
KCC는 최근 새로운 아시아쿼터 자원으로 필리핀 국적의 포워드 윌리엄 나바로를 영입했다는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나바로는 195cm의 포워드로 지난 2021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과 올림픽 예선, 2022년 아시아컵 대회 등 굵직한 국제 무대에서 주축 포워드로 활약했다.
KCC는 허훈, 김훈, 최진광, 숀 롱, 드완 에르난데스를 영입하며 다가오는 시즌을 준비했다. 여기에 라모스까지 합류하며 완벽한 '슈퍼팀'을 완성했다.
사진=FIBA 제공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탈코리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지원 치어리더, 강렬 레드 수영복 자태로 뽐낸 완벽 보디라인
- "아버지로서 책임 다할 것"...'혼외자 논란' 정우성, 깜짝 혼인신고설
- 음주운전 혐의로 조사 받던 '극한직업' 배우 사망...향년 55세
- '좀비딸' 흥행 질주 속 '거미♥' 조정석 겹경사 맞았다
- 맥심 표지모델 발탁된 치어리더 '상큼함 최대치' 비하인드컷 공개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